정유라님 그때는 미안했습니다.

잘못한게 있다면 다 받으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

선동에 속아넘어가고 있다는 것도 지금 아주 속시원하게 할말해주시는것 같아 고맙기도 하네요.


댓글 남기기